담임목사 인사

담임목사 인사

2018년 새해를 맞는 여러분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.  금년도 표어는 ‘나를 보내소서’ 입니다. 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시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소원하는 표어입니다.

 

새해를 맞으면서 하나님께서 이번 새해에 나에게 주신 사명은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새해를 맞는 것이 하나님을 섬길 또 한번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.  우리 모두에게 2018년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고,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므로 영적으로 더 성숙해지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.

 

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명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. 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말씀을 묵상해야 하고,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명을 받아야 합니다.  그리고 그 말씀을 따라 살 때에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.  말씀을 매일 묵상하는 사람이 사명을 감당하는 충실한 일꾼이 될 수 있습니다.

 

금년 한해 동안 매일 말씀을 묵상하여 어느 해보다도 하나님을 잘 섬기고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는 뜻깊은 한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.

 

담임목사 김광철